효성그룹, ‘자원순환의 날’ 맞아 임직원 환경 보전 활동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7 1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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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그룹 임직원이 자원순환의날을 맞아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했다.(사진: 효성그룹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효성그룹의 임직원들이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환경 보전 활동을 펼쳤다.

효성그룹은 ㈜효성·효성티앤씨·효성중공업·효성화학 등 관계사 임직원 45명이 지난 6일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환경 보전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은 매년 9월 6일,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효성그룹 임직원 45명은 서울시봉사센터와 미래한강본부가 개최한 ‘노플라스틱 한강! 모두모아 페스티벌’에 참여해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을 위한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은 “무심코 지나칠 때는 한강공원에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지 몰랐는데 직접 줍깅(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일) 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았다”며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그룹은 매년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주)는 반려해변인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정기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22년에는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화학 임직원이 각각 마포대교 북단과 한강 반포지구에서 줍깅 활동을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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