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수 대상 제품 정보(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균이 검출된 한 조미건어포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아라움’에서 제조·판매한 ‘쥐포 실채’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
이에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되는 제품은 소비기한이 2026년 6월 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여수시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에는 불량식품 신고전화(399)로 신고하거나, 스마트폰 ‘내손안’ 앱을 이용하여 신고하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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