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북 영주시 단산면 한 돈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30일 오후 7시 58분께 경북 영주시 단산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천322㎡ 규모의 돈사 전체로 번져 시설을 태웠으며 약 7시간 뒤인 1일 오전 2시 55분께 완전히 꺼졌다.
화재 당시 돈사는 비어 있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돼지 폐사도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돈사 내부의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