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화교 접속램프 폐쇄(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가 월드컵 대교 남단 연결로 신설을 위해 오는 2일 오후 3시부터 양화교 접속램프(안양천로→노들로)를 전면 교통 통제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양화교 접속램프(안양천로→노들로) 교통 통제 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이번 교통통제는 양화교 접속램프와 인접하여 진행되는 '월드컵대교 남단연결로 신설공사'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 양화교 접속램프를 이용한 차량은 목동 근린공원서 좌회전 후 양화교 방향으로 우회하는 도로를 타면 된다.
신설되는 월드컵대교 남단 연결로는 안양천로와 월드컵 대교를 직결한다. 이에 따라 양천구와 강서구 등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청화 본부장은 “교통 통제로 다소 불편하겠지만, 우회 도로를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