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전국 일교차 커... 수도권· 대전· 광주 낮 최고기온 5도~11도...경기북부내륙, 강원산지·동해안, 전남동부, 경상권 대기 매우 건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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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가 큰 날씨 속 서울 구로구 일대 시민이 외출을 하고 있다.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3일인 월요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나타나겠다.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상권내륙은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인천 영하 2도, 수원 영하 3도, 춘천 영하 6도, 강릉 0도, 대전 영하 2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영하 1도, 대구 영하 1도, 부산 3도, 제주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수원 5도, 춘천 7도, 강릉 9도, 대전 9도, 전주 9도, 광주 11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2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오전에 '매우 나쁨'수준을, 오후에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북부내륙, 강원산지·동해안, 전남동부, 경상권, 일부 충북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초속 15m(산지는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특히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동해안은 이날 오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산지 초속 30m)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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