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방향 서판교IC∼서분당IC 통행 재개... 지방도57호선서 서판교IC 진입은 불가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1 0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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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물폭탄 속에 비탈면 토사유출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방향의 서판교IC∼서분당IC 구간 통행이 11일 재개된 모습.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방향의 하산운터널 주변에서 복구공사가 한창이다. .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수도권 물폭탄 속에 비탈면 토사유출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방향의 서판교IC∼서분당IC 구간 통행이 11일 재개됐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사업시행자인 경수고속도로에 따르면 용인방향 하산운터널 입구 토사유출로 통제된 서판교IC~서분당IC  1차로 통행이 오전 6시부터 재개됐다. 다만 복구작업이 완전히 끝나지 않아 2,3차로는 이날 밤 10시까지 계속 통제된다. 


 경수고속도로 측은 “2·3차로는 계속 통제된 상태로 지방도 57호선에서 서판교IC 용인방향으로 진입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하사운터널 중간 지점에서도 작업이 이뤄지고 있어 일부 차로 통행이 원활하지 않다. 

 앞서 9일 자정쯤 용인방향의 하산운터널 입구 비탈면이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해당 방향 차량통행이 통제됐다.

▲지방도 57호선에서 서판교IC 용인방향으로 진입이 불가하다. /경수고속도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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