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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산책로가 호우로 인해 전면 통제됐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범람 사고 등에 대비해 청계천 등 하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을 기해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해당 지역은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의 강우량이 60mm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의 강우량이 110m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로, 계곡물 및 하천 범람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에 시는 청계천, 안양천 등 하천 29곳의 출입을 통제했다. 증산교 하부도로도 오전 6시 40분부터 통제하고 있다.
또한,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폭우에 대비하여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110명이 상황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곡2펌프장 등 빗물펌프장 31개소도 가동되고 있다.
시는 기상상황과 하천·도로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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