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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빌라 화재 현장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구 달성군 화원읍 한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나 불이 난 가구에 사는 50대 남성이 연기를 마신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또,빌라에 사는 남성 1명도 연기를 마셨고, 나머지 입주민 10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30일 오전 5시 18분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 한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불이 난 가구에 사는 50대 남성이 연기를 마신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또 빌라에 사는 남성 1명도 연기를 마셨고, 나머지 입주민 10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6대, 인력 74명을 투입해 34분만에 불을 모두 진화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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