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남구 철새홍보관 (사진 : 남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 |
울산 남구도시 관리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생태관광 네트워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생태관광 단체인 만큼 울산 남구의 생태관광지를 홍보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도시 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21일 사) 한국생태관광협회, 한국생태관광 네트워크와 생태관광 및 철새 홍보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남구의 대표 생태관광지인 울산 철새 홍보관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남구도시 관리공단과 한국생태관광협회, 한국생태관광 네트워크 3자 간 업무협약식과 함께 지역 생태관광 단체 발전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사)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울산 태화강 삼호 철새마을협의회, 철원 두루미 운영 협의체, 철원 양지리 철새마을 간 업무협약식도 함께 개최했다.
사) 한국생태관광협회는 자연환경보전법 제55조의 2에 따라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자연자원의 보전과 이를 통한 한국의 생태관광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이다.
한국생태관광 네트워크는 전국 5대 권역 29개의 생태관광협의체가 가입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생태관광 단체인 만큼 전국에 울산 남구의 여러 생태관광지를 홍보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업무협약식을 위해 울산을 찾은 한국생태관광 네트워크 산하 23개 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남구 관광지 홍보를 위해 21일과 22일 이틀간 울산 철새 홍보관과 태화강 동굴피아, 태화강 국가 정원 일대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돌아보는 팸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팸투어에 참석한 유종현 철원 두루미 운영 협의체 사무국장은 “울산을 오기 전에는 단순히 회색의 공업도시로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와서 보니 고래로 상징되는 해양 생태계와 백로, 떼까마귀 등 철새들의 낙원인 생태관광도시인 점을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춘실 남구도시 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지난해 10월 철새 홍보관 운영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생태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진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도약하기 위해 울산학춤 복장 착용과 춤사위 체험 등 품격 높은 신규 문화 체험 프로그램 개설, 삼호대숲 철새 관찰용 CCTV 영상 실시간 중계, 계절별 철새 아카데미 운영 등을 추진했다”면서 “이번 업무협약 및 팸투어를 통해 전국에 울산 남구의 생태관광지를 알리고 전국 단위 생태관광 유관기관과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울산 남구의 생태관광 활성화에 나서겠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