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온 날씨에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 자외선 지수 높음 ... 강원.영동 등 건조주위보 발효 중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0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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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국 고온의 날씨를 나타내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흐리게 보인다.(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5월 마지막 주 월요일인 27일 오늘은 더위가 한층 더 심해지겠다. 낮 최고기온이 영남 지역 33도로 예보됐다.

경북 상주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서울은 30도, 대전 32도로 중부지방은 어제보다 4도가량 더 높겠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는 계속 건조해 현재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대구 등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밤사이 먼지가 날아오며 오늘 수도권은 종일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를 보이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하겠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가 높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18.4도, 대전 16.2도 등 대부분 15도를 웃돌고 있다. 낮 기온은 춘천 31도, 광주 30도, 대구 32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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