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밤부터 서울·인천·경기 한때 비 5mm 안팎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5 0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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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전국 날씨 예보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25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은 햇볕이 강한 날씨로 출발하지만 저녁에 한때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된다. 일부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토록 한다.

아침 출근길 기온은 서울 17도, 경기 15도, 인천 16도 정도로 시작해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경기 26도, 인천 22도가량으로 전반적으로 어제보다 다소 낮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지만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오늘 밤부터 오는 27일 새벽 사이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 5~20mm, 서울·인천·경기도(북동부 제외) 5mm 내외로 예상된다. 특히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한 수도권 등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 자외선 지수가 경기북서 ‘높음’, 그밖의 전국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오후에는 수도권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오존 ‘나쁨’으로 예보돼 외출 시에는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를 이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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