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서울·경기·인천 고온건조한 하루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2 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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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국 자외선지수 현황. 강화, 김포, 파주, 연천은 '매우높음' 단계로 자외선 자단제가 필요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12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며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어 고온건조해지는 효과까지 더해진 하루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 서울 16도, 경기와 인천 14도 정도다. 낮 기온은 서울과 경기 27도, 인천 23도 정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한편 강화, 김포, 파주, 연천에서 자외선지수 ‘매우높음’, 그 외 서울을 비롯한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는 자외선지수 ‘높음’으로 예보돼있어 햇볕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실외 활동은 피하고 외출 시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도록 한다. 햇볕에 오랫동안 직접 노출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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