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주 약세 우려
- 비트코인 조정세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는 소폭 상승하고 있지만, 나스닥은 테슬라가 깊은 조정을 보이며 하락세를 이뤄 대조를 보이는 모습이다. 엔비디아와 AMD, ASML 등 반도체주들의 약세도 두드러지고 있으며 아마존닷컴과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도 밀려나며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시장도 한기가 느껴지는 모습인데, 미국 SEC 위원장인 게리 겐슬러가 크라켄을 언급하며 스테이킹을 제공하는 다른 기업들에게 규제 준수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어거와 스트라이크의 급등이 눈에 띌 뿐, 비트코인과 리플, 이더리움 등의 조정은 이어지고 있다. 앱토스와 가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웨이브, 캐리프로토콜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솔라나는 강보합권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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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의 조정이 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미 증시는 몇몇 연준 인사들의 연설과 다음 주 미국 CPI에 대한 경계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미 지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환율은 보합권을, 국제 유가는 러시아의 감산 발표로 상승해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는 양상이나 상승 추세는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견고해 조정 시마다 대기 매수세의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조정이 필요한 시간이 왔다고 보여진다. 건강한 조정은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법이다. 유가는 러시아의 감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고, 미 금리는 소폭 상승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안정된 느낌을 건네고 있다. 비트코인과 리플,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매물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하나 장기적으론 나스닥의 흐름과 발을 맞춰갈 가능성이 클 것이다. 삼성전자의 반전이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승과 무관하지 않다는 판단이며 많은 투자자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각별하게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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