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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지선이 월 고정비 1200만원이라는 중식당을 찾았다.
18일 저녁 4시 45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중식당 살리기 프로젝트에 나선 정지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셰프는 경기도 이천의 한 중식당으로 향했다. 바로 중식당 살리기 프로젝트를 위해 나선 것이다. 그러면서 정지선은 선정된 폐업 위기의 중식당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신메뉴를 컨설팅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떠오른다고 했다. 정지선이 찾은 중식당은 손님이 없었다. 배달부터 시작해 요리까지 40년 경력을 가진 사장님이었다. 사장님은 "식당에 불이 나는 바람에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며 "은행 빚인데 4억 정도고 이자만 한 500에서 600만 원 나가지 않나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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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그러면서 "식자재비는 평균 350에서 400만 원 정도고 거기다가 가스비, 전기세 고정적으로 나가는 게 1200만원 정도 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정지선은 "하루 150에서 200만 원 정도 나와야 가게를 유지할 수 있다"며 "폐업 수준"이라고 했다. 이후 음식 맛을 본 정지선은 "짜장면 간이 안 맞다"며 "그리고 짬뽕도 해물 맛이 하나도 안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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