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N '고딩엄빠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MBN '고딩엄빠4' 출연자 오현실에 대한 폭로가 나왔다.
네티즌 A씨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현실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리며 거짓 방송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방송에도 등장했던 오현실의 둘째 아이 아빠 C씨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혔다. A씨는 오현실이 첫째 아이 아빠인 B씨가 유부남인 것을 알고도 만남을 유지하다 아이를 임신했고 갈 곳이 없다는 오현실의 말에 자신과 당시 남자친구였던 C씨까지 3명이 함께 동거를 하던 중 오현실이 의도적으로 C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했다. 또 C씨가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가운데 어플을 통해 만난 D씨와 만났다며 오현실이 아이 아빠들과의 만남을 거짓말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오현실이 보육원에 맡긴 첫째 아들을 데리고 오려고 하는 목적이 돈이라며 아이들 앞으로 나오는 지원금을 본인의 유흥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폭로해 충격을 자아냈다. 해당 글은 처음에는 A씨 개인 SNS에 올라왔으나 이 글이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퍼져나가 다수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다.
![]() |
| ▲(사진, MBN '고딩엄빠4' 캡처) |
오현실은 방송된 '고딩엄빠4'에서 아빠가 다른 세 아이를 낳고 싱글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고 특히 첫째 아들은 보육원에 맡겼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실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만난 B씨와 사랑에 빠져 아이까지 임신했으나 B씨는 유부남이었고 자신에게는 두 아이를 두고 이혼했다고 말했으나 결국 부인과 재결합하겠다며 이별을 고했다고 말했다. 이후 오현실은 A씨와 헤어진 C씨의 적극적인 대시로 둘째 아이를 임신했으나 C씨는 전과 15범으로 교도소에 수감돼 헤어지게 됐다고 했다. 홀로 아이를 키우던 오현실은 집들이에서 D씨를 만났고 아이들에게 친아빠처럼 잘 해주며 아이를 갖자고 말하는 D씨의 자상함에 반해 셋째를 임신했으나 이번에도 버림받았다고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