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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박상면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72회에서는 최규태(박상면 분)가 사기친 것을 알게 된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송창민 분)과 이미자(이아현 분)는 함께 기억을 찾기 위해 이곳 저곳 건물을 돌아다녔다. 하지만 한무철은 전혀 과거를 기억하지 못했다.
이가운데 한무철은 한 장면을 떠올렸다. 어떤 남자에게 화를 내고 있는 장면이었고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앞서 한무철은 최규태에게 건물을 팔겠다고 했으나 아들 수술비가 급했던 최규태는 한무철 몰래 10억을 빼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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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이가운데 대운 빌딩을 사기 위해 최규태 부동산으로 가던 김대식은 대운 빌딩 건물주고 알고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반가운 마음에 김대식은 남성에게 다가가려 했지만 남성은 통화중이었다.
남성은 "최규태 사장이 나보고 대운 빌딩 건물주인 척 연기를 하면 돈을 주겠다 했다"며 "아주 편한일을 하고 있다"고 하며 지인에게 자랑했다. 이를 들은 김대식은 크게 충격을 받고 최규태 부동산으로 갔다. 최규태를 보자마자 김대식은 최규태에게 주먹을 날리며 "나한테 왜 그랬냐"고 소리를 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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