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 도중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 관련 댓글을 읽는 딸 입을 막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을 홍보하고 딸과 함께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때 딸은 한 팬이 질문한 "남편 어디갔냐"는 댓글을 읽었다. 이에 당황한 함소원은 딸 입을 막은 뒤 "너 저리 가 있으라"며 "손 들어라 엄마 눈 보면 화났냐 안 났냐 눈에서 레이저 나온다"고 혼냈다.
그러더니 "안 되겠다"며 "오늘 라이브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다"고 했다. 함소원은 "딸이 너무 흥분했다"며 "빨리 꺼야 될 것 같고 여러분 걱정 많이 해줘서 감사하다"고 한 뒤 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
앞서 함소원 남편 진화는 인스타그램에 "함소원이 때렸다"는 글과 함께 얼굴 상처가 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진화는 이를 삭제하고 같은 사진에 "나는 함소원이 배우이기 때문에 모함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며 "8년 동안 너무 힘들었고 진짜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 |
|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
그러나 진화는 불과 몇 시간 만에 "제가 오해의 글을 잘못 썼다"며 "함소원은 나쁜 사람이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 제가 잘못 보냈다"고 하면서 가족사진을 올렸다.
이후로도 진화는 "어제 제가 한 행동은 아이 엄마한테 잘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진 한 장 때문에 한 사람 망치지 말라 사진의 상처와 함소원씨는 상관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함소원도 진화의 글을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공유한 뒤 "진화씨가 하루 종일 고민하다가 스토리를 올렸다"며 "기사가 너무 많이 나오니 놀라더라 여러분께 걱정을 드려서 저도 송구하고 내일은 웃으면서 라방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화와 함소원은 2018년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둔 두 사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