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은 구글,아마존,애플 선전으로 0.31% 올라..
- 유로권, ECB 금리 발표 주시하며 혼조 마감!
- 폭스바겐,다임러,BMW 등 자동차주 하락세로..
- 비트코인 31,00달러 찍고 반등 시도 중..33,000달러대로..
[매일안전신문]
미국 증시가 특별한 이슈가 없는 만큼 차분한 행보를 보이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1.40포인트(0.09%) 내린 3만4599.82로 마감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0.72포인트(0.02%) 상승한 4227.24를, 나스닥은 43.19포인트(0.31%) 올라 4227.24를 나타냈다.
새벽 끝난 유로권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지었다. 독일 닥스가 0.253% 하락했고, 영국 FTSE는 0.25% 상승 마감했으며 프랑스 지수는 0.11% 상승했다. 유로권 대형주 인덱스인 유로 STOXX 50은 0.04% 하락 마감했다.
독일판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딜리버리 히어로가 1.26% 올랐고, BMW와 다임러,폭스바겐 등 자동차주가 각각 0.26%,1.44%,1.94% 하락해 눈길을 끌었다. 시장은 유럽중앙은행(ECB)이 9일 개최하는 통화정책회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애플이 내년 시총 3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강세를 보였고 저평가주로 부각된 아마존닷컴이 2% 이상 올라 나스닥의 상승을 견인했다.
CNBC에 따르며 웨드부시증권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8일(현지시간) 애플이 2022년엔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애플은 2018년 1조 달러 고지를 처음 밟았다. 2년 뒤인 2020년에는 미국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넘어섰다.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1천억 달러다.
한편 가상자산 시장은 전일의 폭락세를 만회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31,000달러를 찍은 후 반등세를 보이며 이 시각 현재 33,100달러까지 올라왔고 이더리움도 2,320달러 선에서 2,520불까지 오전(현지시간)의 낙폭을 메꾸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서학개미 관심주 동향 .. 8일(현지시간) 마감 종가
비우량주로 낙인 찍힌 니콜라가 5%대의 상승을 보인 반면 유로권의 자동차주 3사인 폭스바겐,다임러,BMW가 모두 하락했고, 포드 등 미국 자동차주도 하락세로 마감했다.
개인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로블록스도 2%대의 하락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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