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2일은 지구의 날이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스스로 삶의 터전을 망가뜨리는 현실에서 단 하루만일도 지구를 걱정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 볼 것을 다짐하는 날이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최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1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환경오염 등으로 아픈 지구의 모습을 형상화 한 모형이 안쓰럽기만 하다.(가운데 사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은 전국 주요 건물의 조명이 꺼졌다. 서울남산타워(위 사진)와 정부세종청사(맨 아래 사진)을 비롯홰 한국전력공사(본사) 등 전국 공공기관 2773곳을 비롯해 전국 아파트 2497단지, 기업건물 및 지역 상징물(남대문·부산 광안대교 등) 177곳이 참여했다. /사진=연합뉴스, 글=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