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신고가 누적 사망자는 32명으로 집계됐다.
5일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예방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가 7건 늘어 총 1만997건이 접수됐다.
이중 사망자는 32명이며 예방 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839건이다. 중증 의심 사례인 경련은 총 17건이다.
사망자 32건 중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한 사람이 31명으로 신고율 1.23%이며,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1명으로 신고율은 0.35%로 화이자가 아스트라제네카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이날까지 1차 접종자는 총 96만2,730명이며 2차 접종자는 2만7,364명이다. 이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85만6,006명이며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10만6,7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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