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강서구 미술학원에서 일하는 20대 여성 강사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 강사한테 수업을 들은 유치원생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강서구 미술학원 강사와 관련해 유치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학원은 대형 미술학원 프랜차이즈인 영렘브란트 계열이다.
영등포구 당산1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확진자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강서구 마곡엠벨리의 영렘브란트 미술학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근무했다. 이 여성은 23일 영등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튿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미술학원은 수강생이 초등생, 유치원생 등을 포함해 100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져 추가 감염자가 나올 공산이 크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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