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진정세 완연...코로나19 신규확진자 13명 늘어 총 1만1050명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7 1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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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는 현미경으로 보면 왕관 모양의 돌기때문에 '코로나'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7일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늘어 총 1만10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3명은 해외 유입 관련이 7명이고 국내 지역에서 발생한 사례가 6명이다.


전날 신규 확진자 19명 중 지역발생이 9명에 이어 이날도 지역발생이 해외유입보다 적다는 점에서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이 어느 정도 진정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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