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본 BS TV 도쿄의 시사프로그램 '닛케이 플러스 10 토요일'이 5일 홈페이지에 사과드린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김정숙 여사의 사진을 사용했던 화면을 김일성 주석 첫째 부인 사진으로 교체하여 화면에 게재했다.
지난 2일, 이 방송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후계자 관련하여 김주석 부인의 사진을 김정숙 여사 사진으로 잘못 사용했었다.
사과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문] 5월 2일 (토) 방송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일부가 잘못되었습니다.
● 김정은 위원장의 가계도
북한 김일성 주석 부인 김정숙 씨의 사진으로
한국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씨의 사진을 잘못 사용했습니다.
시청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하고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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