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가 기안84 수상 때 오열한 이유+남윤수의 일상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23: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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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기안84 수상 시 오열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남윤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기안84의 '2021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했다.

전현무는 "무엇보다 기안84의 최우수상이 인상깊었다"며 "진행하면서 봤는데 불안한 마음이 많이 줄었더라"고 했다.

이에 기안84는 "나중에 봤더니 나래가 엄청 울더라"며 "자기 대상 탔을 때보다 더 울더라"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는데 아들 장가보내는 마음 있지 않냐"며 "나만 운게 아니라 화사도 울고 키도 울었다"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에 놀란 기안84는 키를 바라보며 "너도 울었냐"며 "정말 내가 사랑 받고 있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하여튼 우리 회원님들 제가 다 장가 보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남윤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할머니 집을 찾은 남윤수는 할머니 표 섞어찌개를 먹겠다고 했다. 이에 할머니는 바로 요리를 시작했다.

남윤수는 할머니가 요리할 동안 방에서 누워 잠을 잤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멤버들은 할머니가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할머니는 손주의 등장에 섞어찌개 뿐 아니라 콩나무 무침에 돼지고기, 갈치구이까지 푸짐하게 준비해 손자 사랑을 드러냈다.

남윤수는 잠에서 깨 할머니가 정성껏 요리한 집밥을 맛있게 먹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abc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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