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상철, 0표에서 3표 인기남 등극...지갑 안가져와 옥순이 식사비 결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8 23: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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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상철이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 정숙, 옥순, 영자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숙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난 성철님 옆에 앉겠다"고 말했다. 상철은 정숙, 영자, 옥순과 닭볶음탕을 먹으며 선호하는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옥순은 "편하게 만나는 데이트가 좋다"며 "편하게 입고 집 앞에서 산책하고 싶고 난 그래서 가까운 게 좋다"고 했다. 이어 정숙은 "인생의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야 한다"며 "세상을 보는 눈이 비슷해서 서로 채워주는 연애가 정신적으로 의지가 되다보니 난 그런게 좀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그런가하면 영자는 "일상을 소소하게 나눌 수 있는 연애를 선호한다"며 "자기 전에 통화하고 그런 게 안정감 있고 좋다"고 말했다.

네 사람은 식사를 마치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상철이 갑자기 당황했다. 지갑을 두고 온 것이다. 그러자 옥순은 자신이 결재를 한다고 하면서 나섰다. 이에 상철은 "내가 이런 실수를 한다"며 "계좌이체 해드릴 걸 드랬다"고 했다. 어 카페에서 상철은 계좌이체로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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