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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역대급 무대가 펼쳐졌다.
1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터트롯2 끼갑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2' 특집으로 리틀 싸이 황민우, 발레트롯 창시자 정민찬, 탱크보이 이찬성, 섹시 대디 진웅, 누나들의 귀염둥이 강태풍, 편집맨 최대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리틀 싸이 황민우는 등장부터 화려한 발재간을 선보이며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민우의 현란한 춤사위에 모두들 태생 부터 다르다며 놀라워 했다. 게다가 11년만에 '강남스타일'까지 다시 선보여 무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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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발레트롯 창시자 정민찬도 가만있지 않았다. 발레와 트로트를 접목해 발레트롯의 신세계를 열었던 정민찬은 역대급 발레트롯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내내 돌고 찢고 뛰는 격렬한 발레 동작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자랑하며 다른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통편집의 아이콘 최대성은 아예 '편집맨' 캐릭터를 컨셉으로 잡았다. 최대성은 등장하자마자 "혹시 또 여기서도 통편집되는 건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급기야 자신과 함께 있으면 같이 편집된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공포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에 편집이 필요한 순간마다 모두가 최대성을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연의 신곡 '고개타령'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아기 호랑이 김태연의 응원송 '고개 타령'은 힘든 인생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노래로 신나는 국악 사운드가 더해져 김태연의 매력을 극대화한 노래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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