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707 이주용, 최강대원 선발전 1등 차지...'눈까지 파낸 열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21: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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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707 이주용이 최강대원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100kg 통나무 끌기 미션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해병대수색대 박길연, 707(제 707 특수임무단) 이주용, 707 구성회, SDT(군사경찰특임대) 김태호, SSU(해군 해난구조전대) 허남길이 최강대원 선발전을 위해 100kg 통나무 끌기 미션을 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박길연은 100kg 통나무를 끈 채 치고나가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환점을 가장 먼저 도착한 대원은 해병대 박길연이었다. 1위를 두고 접전을 펼친 대원은 해병대 박길연과 707 이주용였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늦게 출발한 이주용은 급한 마음에 눈까지 파내며 달리기 시작했다.

이때 해병대 박길연이 깃발을 여러차례 놓쳤고 707 이주용은 이 기회에 치고 나가 달리기 시작했다. 결과는 간발의 차로 707 이주용이 가장 먼저 결승전에 도착했다. 이주용은 "707의 대표 그리고 팀장으로서 정말 기뻤다"고 했다.

뒤이어 특전사 최용준이 3위로 결승전을 통과했다. 이에 707 이주용, 해병대 박길연, 특전사 최용준이 베네핏을 차지하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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