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래픽=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 10대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로 60대 편의점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업주는 체포 당시 전자 발찌를 차고 있던 상태였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편의점을 찾아온 10대 여아를 창고로 유인,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밤 8시쯤 권선구 한 편의점에서 포켓몬스터 빵을 사기 위해 홀로 매장을 찾은 피해 아동에게 “빵을 찾아주겠다”며 창고로 유인,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해당 편의점 점주로 알려졌다.
A씨는 피해 아동 부모의 신고로 편의점에서 체포됐다. 당시 A씨는 전자 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 다만 그가 외출 제한 준수 사항 등을 위반한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 영장을 신청한 상태로, 혐의로 볼 때 영장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JTBC에 말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및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엔 제자를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부산 중학교 교사가 시 교육청에서 징계 최고 수위인 ‘파면’ 처분을 받았다. 이 교사는 지난해 4월부터 11일까지 여학생들에게 “예쁘다”, “보고 싶다”, “가슴이 부각된다” 등의 성희롱 발언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