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폭락세,1만9400달러 붕괴..
- 이더리움 1천달러 위협해..
- 근본적인 의문에 활로찾기 어려울 수도..
워렌 버핏의 암호화폐 무용론이 생각나는 하루다. 비트코인이 2만달러 붕괴 후 속락을 거듭해 1만9400달러까지 붕괴되며 불안이 엄습하고 있다. 이더리움,솔라나,에이다,리플 등 대형 크립토들도 동반 하락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하루다. 미국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에 대해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의 안도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는 바람은 물거품이 됐고, 미 증시와의 디커플링이 계속되던 시기가 이어지다 결국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터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연준에서는 미 금리를 연내 7%까지 올릴 가능성을 언급해 충격을 주었다.
이 시각 현재(19시20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565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3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604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3만8700원과 106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위믹스는 최근 위메이드가 최근 '위믹스달러'를 기반으로 한 위믹스 3.0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는데 오늘은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시우스에 이어 바벨 파이낸스까지 뱅크런에 몰리며 인출을 중단하자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모양새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의 가격 향방에 대해 시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극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지금 필요한 건 주봉 기준으로 거래가 실린 강력한 양봉이 나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은 우크라이나 전쟁도 아직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큰폭의 조정이 있을 때 그나마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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