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은 계속된다..추가 하락 가능..이더리움,비트코인,리플,솔라나,에이다,웨이브,샌드박스 흔들..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18: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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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키이우 부근 교전..
- 4차 협상 소득없이 끝나..
- 안갯속 시국, 리스크 관리는 필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4차 협상도 별 진전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내일 재개하기로 됐는데, 시장의 기대는 크지 않은 분위기다.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스위프트 축출로 잠시 반등했었던 시장은 여전히 불안감에 움츠러들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4,811원, 이더리움은 31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315원에, 솔라나는 99,14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38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977원과 146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225원과 33,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1.5%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답답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주말부터 시장의 일부 전문가들은 10여 일 이어지는 횡보세가 끝난 후 대형 호재가 터지지 않으면 하방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뉴스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는 것으로는 인플레이션 압박과 그에 따른 금리인상이 시장을 짓누를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크라이나 교전이 불안을 계속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러시아의 포격은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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