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메타 쇼크로 3대 지수 큰폭 하락 마감해..
- 아마존 시간외 급등..나스닥 선물 1.4% 올라..
- 긴축 및 변동성에 안갯속 장세.. 리스크 관리 필요..
미국 증시가 비교적 큰폭의 하락으로 마감했으나 한국과 일본 증시가 상승 마감하고, 나스닥 선물이 아마존 영향으로 1.5%대 상승세를 보이며 가상자산 시장은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1% 오른 4,658만원을 기록 중이고, 이더리움은 34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는 129,900원에서 등락을 이어가는 모습이며, 리플은 761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크와 보라, 트론, 스와이프는 4%대 올랐고, 위믹스가 3.5%대 상승을 보이며 눈에 띄며, 에이다와 샌드박스, 도지코인,코스모스,폴리곤,파워렛저, 등은 차분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코스피가 3일 연속 상승마감하면서 2750선을 회복하며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날보다 2만7000원(5.66%) 오른 50만40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시총 상위주들은 카카오(2.35%), NAVER(2.18%), 삼성전자(0.95%), 삼성SDI(0.51%), 삼성전자우(0.45%), SK하이닉스(0.4%), LG화학(0.15%) 등은 상승했으며 현대차(-0.78%), 삼성바이오로직스(-0.39%) 등은 하락 마감했다.
3일(현지시간) 미 증시는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의 주가가 ‘어닝 쇼크’에 26% 이상 폭락하면서, 전체 지수에 악영향을 줬는데, 특히 나스닥 지수는 4% 가까이 빠졌다. 애플(-1.67%), 마이크로소프트(-3.90%), 아마존(-7.81%), 알파벳(구글 모회사·3.64-%), 테슬라(-1.60) 등 빅테크 기업들이 동반 하락했으나, 아마존이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14% 상승을 기록하며 다우와 S&P,나스닥 선물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연준의 금리인상 강도에 대한 불확실성과 주식과 달리 현금흐름 및 실적이 없는 점, 그리고 시장의 대기자금이 줄어드는 것 등이 최근 기술주들의 반등세에 동조화를 보이지 못하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우크라이나 전쟁 이슈와 해외증시의 큰 변동성에 대해 예단하기도 어려우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당분간 박스권과 변동성을 염두에 둔 신중한 스탠스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때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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