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급등 코인] 크레딧코인 15% 상승... 트러스트버스 등 5%↑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10-31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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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31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크레딧코인이 15% 이상 오르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러스트버스, 비트토렌트는 5~9% 상승해 눈길을 끈다.

이날 오후 5시 5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자정 대비 15.77%(101.5원) 오른 745.2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02억 9833만 9127원, 시가 총액은 1569억원이다.

2위는 비트토렌트로 자정 대비 9.09%(0.0001원) 상승한 0.0012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066만 2024원, 시총은 1조 96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트러스트버스로 5.16%(0.52원) 오른 10.60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8억 4810만 6733원, 시총은 80억원이다.

4위는 썬으로 자정 대비 3.93%(9.385원) 상승한 9.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8억 5188만 6496원, 시총은 83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티드랍(+3.44%, 9.37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체인링크(+3.36%, 1만 1060원) △펀디엑스(+3.19%, 701.4원) △트러스트스왑(+0.73%, 316.6원) △솔라나(+2.52%, 4만 6710원) △밀크(+2.35%, 443.5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타이탄스왑 등은 16% 이상 하락했다.

이날 오후 5시 58분 빗썸에서 타이탄스왑은 자정 대비 16.24%(28원) 하락한 144.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0억 3682만 6432원, 시총은 13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갤럭시아(-10.46%, 10.02원, 이하 실시간 시세) △아로와나토큰(-8.51%, 202.2원) △아이젝(-8.51%, 1463원) △갈라(-7.71%, 58.17원) △스테픈(-7.11%, 735.6원) △알타바(-7.09%, 495.0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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