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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B손해보험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최근 해외입국자 격리 의무 면제 등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며 해외여행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K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보장이 강화된 상품을 출시했다.
KB손해보험의 온라인 채널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KB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해외 의료기관 이용 시 발생하는 의료비를 기존 3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확대했으며 입원 하루당 3만원을 최대 180일 한도로 보장하는 ‘해외 상해 입원 일당’을 추가했다.
KB해외여행보험은 개인 단독으로도 가입 가능하며 가족, 친구, 동호회, 모임 여행 등 단체도 최대 19명까지 하나의 계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 보험은 ▲기본 ▲표준 ▲고급형 등 원하는 보장 플랜을 선택해 출발 1시간 전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여행 출발 전 언제든 취소할 수 있다. KB해외여행보험은 오는 10일 해외로 출발하는 계약부터 적용되며 사전 가입할 수 있다.
박영식 KB손해보험 다이렉트 본부장은 “KB해외여행보험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앞으로도 해외여행보험, 유학생보험 등 해외에서의 사고에 대비한 맞춤형 보장을 지속해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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