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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기아 초· 중등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교육부와 기아자동차가 자율주행자동차, AI 등 진로체험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교육부가 기아와 협력하여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첨단산업 분야 진로 간담회’를 9월 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교육부는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고 디지털 대전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미래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관련 분야 진로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또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 관내 중학생 200여 명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약 1,500명의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대비하여 학생들에게 미래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간담회와 진로 체험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다음 세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길러야 할 역량에 대하여 강의한다.
강의 전에는 사전 행사로 인텔 인공지능연구소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본인들이 탐구한 연구주제를 소개한다.
아울러, 교육부와 ㈜기아는 이날 미래 첨단산업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교육부는 ㈜기아의 AI, 메타버스, 자율주행 자동차 등 신산업분야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아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 판교테크노밸리 주요 기업 탐방 및 멘토링 등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나주범 교육부차관보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반도체,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에 대하여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교육부는 미래 첨단산업 분야 진로교육을 확대하기 위하여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수업과 진로체험 지원, 기업과의 업무협약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진로탐색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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