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급등 코인] 센트럴리티 57%↑... 티드랍·쎄타퓨엘 등 9~26% 상승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1 17: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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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11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센트럴리티가 57% 이상 올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티드랍, 쎄타퓨엘 등도 9~26% 안팎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37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센트럴리티는 자정 대비 57.44%(62.9원) 오른 172.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43억 9804만 6879원, 시가 총액은 1730억원이다.

2위는 티드랍으로 자정 대비 26.18%(8.91원) 상승한 4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4억 7565만 2188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쎄타퓨엘로 9.98%(18.8원) 오른 207.1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5억 9352만 6823원, 시총은 1조 874억원이다.

4위는 네스트리로 자정 대비 5.32%(0.83원) 상승한 16.43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7악 8976만 2779원, 시총은 391억원이다.

이 밖에도 △에이피이앤에프티(+5.26%, 0.002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베이직어텐션토큰(+5.06%, 844.3원) △폴카닷(+4.76%, 2만 1990원) △맵프로토콜(+4.72%, 26.85원) △칠리즈(+4.79%, 247.0원) △쎄타토큰(+3.39%, 3659원) △지엑스체인(+4.28%, 2143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엘론드, 어댑터 토큰, 스포티움 등은 하락세다.

이날 저녁 5시 42분 엘론드는 빗썸에서 자정 대비 23.51%(18만 7100원) 하락한 58만 900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룰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41억 2765만 9973원, 시총은 4조 548억원이다. 이어 어댑터 토큰이 14.10%(13.3원) 하락한 81.00원에 거래되며 뒤를 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스포티움(-12.10%, 2847원, 이하 실시간 시세) △아이콘(-12.30%, 991.9원) △콜라토큰(-9.60%, 192.0원) △오미세고(-7.34%, 5175원) △월튼체인(-6.99%, 581.1원) △우마(-6.16%, 8985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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