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용노동부 로고(사진=고용노동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양산시에서 재활용품 수거 업무를 하던 60대 환경미화원 A씨가 근무 중에 발생한 사고로 치료 중 사망했다.
17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7시 24분경 양산시 동면 한 도로에서 A 씨가 이동하던 2.5t 재활용품 수거 트럭 뒤 발판에서 추락했다.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에서 치료 도중 지난 15일 오후 5시 39분경 사망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양산시, 재활용품 수거 업체 등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확인 등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업체 근무자가 5인 이상이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