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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건설이 부산 사직5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9조원을 돌파했다.
부산 사직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 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사직5구역 재개발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48-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8층, 4개 동, 78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40개월이며 공사비는 3천567억원 규모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사직 더 프리즘'을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9조원을 돌파했다.
현대건설은 "연내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 수주도 유력한 상황"이라며 "수주 시 국내 건설사 최초로 도시정비 수주액 10조원을 넘어서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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