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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대문문화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동대문문화재단이 센터 개관 2주년 맞이 첫 전시 공모 개최 및 전시를 운영한다.
동대문문화재단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2024년 첫 공모전시인 콜렉티브 쿱《부분과 전체》를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센터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를 준비한 '콜렉티브 쿱(Collective KHUP)'은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회화전공 작가들로 구성된 젊은 창작자 연대로, 회화, 설치 등 39점의 작품으로 본 전시《부분과 전체|Der Teil und das Ganze》를 구성하였다.
이번 전시는 문화적 향유를 '지속 가능성'이라는 개념에 집중하여, 개인의 시각을 공동체의 일부로 전달하는 전시로, 작가들이 바라보는 사회의 안정과 통합, 환경의 보전과 균형의 발전 등 지속가능한 사회와 개인적 목표에 대한 작가의 시각을 작품을 통해 제시한다.
동대문문화재단 김경욱 대표이사는 “지난 5월 진행한 첫 전시 공모의 결과로 선정된 ‘콜렉티브 쿱’과 ‘스페이스 셀’의 전시를 8월까지 개최할 예정이며, 10월 이후에도 추가 전시 공모 등을 통해 구민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전예약을 하지 않고 현장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관련 세부정보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과 온라인 상담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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