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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MG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사옥 전경.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철저한 내부통제시스템을 통해 부실대출 방지 등 새마을금고 금융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약 140여명의 전문검사인력을 가동해 2년에 1회 이상 전국에 있는 1294개 단위 새마을금고에 대한 검사를 실시 중이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하는 정부합동검사를 통해 1년에 약 30개 이상의 새마을금고에 대해 검사를 실시해 건전성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3월부터 '금고감독위원회'를 설립해 검사역량을 집중해 체계적인 감독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설명했다.
아울러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매년 중앙회 검사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며, 일정 자산 규모 이상의 새마을금고에 대해서는 회계법인의 외부회계 감사를 통해 경영상태 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사고예방을 위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사고 발생시 제재조치 및 고발 등의 후속조치를 엄정하게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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