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18: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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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사진=닥터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닥터지가 진한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깊은 곳까지 세정해 매끈한 모공 케어가 가능한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을 선보였다.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클렌징 밤, 오일, 밀크 제품의 장점을 모두 담아낸 3 in 1 클렌징 제품이다. 

모공 속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고 쌓이면 피부 문제를 유발한다.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모공을 막는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논코메도제닉 포뮬라가 적용되어 더운 여름철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는 물론 피부 자극 시험 및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시험을 완료했다.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금일(22일)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론칭되며, 오는 8월부터는 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의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론칭을 기념하여 22일 하루 동안 46% 이상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오늘의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7월 31일까지 신제품 포함 ▲닥터지 그린 딥 클렌징 오일 ▲닥터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폼 ▲닥터지 그린 딥 포밍 스크럽 등 닥터지의 모공 딥 클렌징 라인 4종 구매 시 최대 40% 혜택을 제공한다.

도민진 고운세상코스메틱 BM2팀 팀장은 “더운 여름 날씨에 민감해진 피부가 고민이신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모공을 막는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밤 클렌저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독자 성분인 그린 아보카도 오일을 담아 강력한 세정력과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모공 속 노폐물 딥 클렌징부터 넓어진 모공 고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저자극 모공 관리 솔루션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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