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중앙연구소,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 평가 7년 연속 ‘우수’ 달성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1 18: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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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중앙연구소 기기분석실 분석 현장 (사진=정식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정식품 중앙연구소가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얻었다.

 

㈜정식품이 자사 중앙연구소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하는 2024년 ‘국제 시험분석 숙련도평가(FAPAS’에서 7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국제 시험분석 숙련도평가(FAPAS)는 분석기관의 다양한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분석기술력 평가 프로그램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시험분야의 정확도 및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과 기업연구소, 대학연구소 등이 참가하고 있다.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지난 6년간 국제 시험분석 숙련도평가에 참가해 우수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올해는 미생물(일반세균수)과 식품화학(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분석 분야에 참가해 전 항목에서 높은 정확도로 우수한 평가(Satisfactory)를 받아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제품을 관리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윤복 정식품 중앙연구소장은 “정식품 중앙연구소가 7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으며 식품 분석 능력과 결과의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 깊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 분석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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