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한금융그룹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신한 퓨처스랩 일본' 출범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Stripe Japan 다니엘 헤퍼만 대표, 키라보시파이낸셜그룹 노베타 사토루 전무,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 SBJ 토미야 세이이치로 사장, 신한금융지주 CDO 김명희 부사장, 민단 여건이 단장, 미즈호파이낸셜그룹 오히츠 나오토 상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김영덕 상임이사, 신한벤처투자 이동현 사장, 시부야구 우에노 카나 계장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신한 퓨처스랩 일본’ 출범을 통해 양국의 벤처 생태계 연결 및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신한 퓨처스랩 일본' 출범을 위한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신한금융 김명희 부사장, 이동현 신한벤처투자 사장, 토미야 세이이치로 SBJ 사장, 금융청 장관을 지낸 엔도 토시히데 소니(SONY) 시니어 어드바이저, 오히츠 나오토 미즈호파이낸셜그룹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은 지난 2015년 5월 최초 출범 이후 올해 8기까지 총 323개사의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국내‧외 육성기업에 640억원을 투자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아기유니콘 200' 프로젝트에 금융권 최다인 18개사를 배출하기도 했다.
신한금융은 이번에 출범한 신한 퓨처스랩 일본을 통해 일본 현지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한일 간 벤처 생태계 연결 및 확장을 추진하고 양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한일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 운영, 일본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등을 지원해나갈 예정이며, 신한은행 일본 법인(SBJ)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금융업무를 지원하고 디지털 제휴 신사업도 진행한다.
김명희 신한금융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인 부사장은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과 한국의 벤처 생태계 연결과 확장에 힘을 더하겠다"면서 "양국의 장점은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