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낭만적인 여름밤의 캐비어 디너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3 17:10:42
  • -
  • +
  • 인쇄

 

▲코너스톤_캐비어 디너 (사진=파크하얏트호텔)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캐비어, 트러플 등 6코스 메뉴와 돔 페리뇽을 비롯한 3가지 프리미엄 와인 페어링으로 구성된 스페셜 캐비어 디너를 선보인다.

6코스의 캐비어 디너는 23일 하루만 진행되며, 코스 이용 시 다음 방문에 사용 가능한 하프 바틀 와인 바우처가 선물로 제공된다. 18일까지 카카오 채널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결제 예약을 완료하면 얼리버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스의 첫 번째 메뉴는 1인당 약 30g의 N25 프리미엄 캐비어와 럭셔리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13 샴페인 이 제공된다. 이어서 제공되는 버팔로 모차렐라 카프레제는 매실즙으로 마리네이드한 토마토와 콘소메 소스, 모차렐라 치즈로 구성됐다.

다음으로는 이탈리아산 여름 트러플을 곁들인 토르텔리니가 서비스된다. 토르텔리니는 이탈리아식 만두 모양의 파스타다. 네 번째 코스 메뉴인 홈메이드 오징어 먹물 딸리올리니 파스타는 캐비어, 관자, 새우, 홍합 등으로 구성됐다.

두 가지 파스타 메뉴와의 페어링은 2018년산 프랑수와 빌라르 꽁드리유 레 테라쎄 뒤 팔라 (2018 Francois Villard Condrieu Les Terrasses du Palat)로 준비했다. 메인으로는 그릴에 구운 한우 1++ 안심 딸리아따 스테이크가 제공되며, 파스닙 퓨레를 활용해 훈연 향을 입힌 소스와 발사믹에 글레이즈한 양파와 샬롯이 사이드로 준비된다.

마지막 디저트로는 망고 마스카포네와 리몬 첼로가 제공된다. 애플망고 샐러드에 부드러운 코코넛 라임 아이스크림과 망고 요거트 튀일이 곁들여져 6코스 디너를 마무리할 수 있다.

한편 파크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마스터 셰프의 럭셔리한 6코스 요리와 최상의 마리아주를 선사할 프리미엄 와인 셀렉션으로 여름밤 낭만적인 고메 다이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