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바탕은 넘겨졌다, 사랑스러운 감성의 일러스트 콜라보 포스터 전격 공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6 1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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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일러스트 포스터 (사진=라이크콘텐츠)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역주행 장기 흥행작이자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비프 공식 상영작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가 특별한 비주얼의 일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여름 극장가에 특별한 감동과 반전을 선사할 화제의 감동 기대작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가 일러스트레이터 ‘보담(bodam)’과의 협업으로 영화만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일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대책 없이 자유로운 새엄마 ‘리카’ 덕분에 두 명의 엄마, 세 명의 아빠 손에 자란 ‘유코’와 특별할 수밖에 없었던 가족의 사랑스러운 비밀을 그린 감동 드라마다.

공개된 일러스트 포스터는 특별한 가족을 가진 ‘유코’, 그녀를 향한 두 명의 엄마, 그리고 세 명의 아빠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다채로운 오브제가 조화를 이루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언제나 밝고 씩씩한 ‘유코’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어, 주위에는 두 명의 엄마, 세 명의 아빠의 마음이 담긴 오브제가 각 인물과 어우러져 이 특별한 가족이 탄생하게 된 사랑스러운 비밀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첫 번째 엄마와 ‘유코’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액자와 더불어, 미스터리한 매력의 새엄마 ‘리카’와의 행복한 추억이 가득한 회전목마, 첫 번째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달콤한 초코 케이크, ‘유코’의 어릴 적 꿈을 실현시켜준 두 번째 아빠의 피아노, 그리고 다소 서툴지만, 누구보다 좋은 아빠가 되고자 노력하는 세 번째 아빠 ‘모리미야’의 따끈따끈한 사랑으로 완성된 오므라이스까지. 이 밖에도 영화를 상징하는 바통, 아빠에게 전하는 어린 소녀 ‘미탄’의 편지, 한 짝을 이룬 새하얀 드레스와 턱시도, 발랄하게 수놓아진 음표 등도 함께 담아내 남녀노소 모두를 웃고 울게 할 특별한 감동과 놀라운 반전이 선사하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번 일러스트 포스터는 다음 웹툰 ‘옥탑빵’ 연재, 영화 <브로커>, <남매의 여름밤>, <조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사운드트랙#2]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보담과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보는 이의 마음을 따듯하게 위로하는 감성적인 드로잉으로 주목받는 보담 작가는 “영화를 보며 두 엄마와 세 아빠의 마음이 담긴 다양한 오브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바통처럼 마음이 이어져 탄생한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 포스터에 그대로 담겨 보시는 분들도 영화 속 따듯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작업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 특별함을 더한다.

영화만의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이는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오는 7월 17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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