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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강공원(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반포 한강공원 서래섬을 비롯해 4개소에 봄꽃 팬지, 비올라, 데이지,유채꽃 등을 심을 예정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봄기운 가득한 한강을 만들기 위해 전체 11개 한강공원 곳곳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봄꽃을 심는다고 11일 밝혔다.
사업본부가 관리하는 11개 한강공원에 식재되는 봄꽃은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봄을 알리는 꽃 6종 8만 4000본으로 산책로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마다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색감이 입혀질 예정이다.
매년 한강 공원의 주요 광장, 녹지대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에 각 계절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초화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강사업본부는 설명했다.
반포 한강공원 서래섬을 비롯한 광나루, 양화, 난지한강공원 전원 풍경 단지 4개소에 유채씨를 파종해 5월이면 노란 유채꽃 물결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여의도 한강공원 화단에는 수선화 등 봄을 알리는 계절 초화 약 8천본을 식재했고, 양화한강공원에는 자전거도로를 따라 아름다운 꽃길이 펼쳐진다.
김상국 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새봄의 생기를 느낄 수 있는 각양각색의 꽃을 한강공원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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