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켄타우로스’ BA.2.75 확진자가 25일 0시 기준 1명 추가 발견돼 누적 확진자 4명이 됐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추가 발견된 국내 BA.2.75 변이 감염 환자 1명이 3차 접종까지 완료한 내국인이라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충북에 거주하는 20대 내국인으로 국내 두 번째 BA.2.75 확진자인 청주 거주 30대 외국인의 지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두 번째 확진자 역시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두 번째 확진자가 지난 5일 인도에서 입국할 당시 공항으로 마중을 나가 귀가 시까지 동행하며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례는 첫 번째 지역 내 감염 사례로 확진자는 두 번째 확진자와 최종 접촉 9일만인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 치료후 20일 격리가 해체됐다.
방대본은 “이 확진자는 방역당국이 두 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해 역학조사를 진해안 18명 중 1명”이라며 “추가 확진자가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