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시민과 지역 내 기업 관계자 약 200여 명 참석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BEF 성과 공유 및 지역 제 혁신성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향후 역할 방향을 논의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13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 마루에서 「제1회 부산경제 활성화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부산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5년간 51.7억 원을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원숙연 이화여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의 ‘임팩트 투자와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연대’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로 시작해, 신경철 사회적기업 연구원 본부장, 도현명 임팩트 스퀘어 대표, 현영섭 도시농사꾼 이사의 주제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신경철 본부장은 “BEF 지원으로 수혜 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매출액 증가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는 등 부산 지역 경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도현명 ㈜임팩트 스퀘어 대표는 “영향력을 추산하는 임팩트 측정은 후속 투자 유치 연계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역설했으며, BEF 수혜기업인 ㈜도시농사꾼의 현영섭 이사는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 내 벤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BEF 역할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BEF 간사기관인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BEF의 지난 5년의 성과와 더불어 앞으로 BEF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민간 중심의 지역 경제 혁신성장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민간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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