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새만금개발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이 설 명절 맞아 군장대 외국인 유학생에게 쌀을 기부했다.
새만금개발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산 지역 군장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0명에게 쌀 200kg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군장대학교를 방문한 김경안 청장은 직접 쌀을 전달하면서 타국에서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을 격려하고, “모두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여 새만금 국가산단에 취업도 하고 희망하는 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군장대학교는 지난해 7월 새만금개발청과 기업, 학교 간의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 수준에 맞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등 새만금 국가산단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새만금개발청 직원들은 다음 날 김제와 부안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새만금 인근 지역민을 위한 온정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새만금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협력과 관심을 기울이며 지역의 상생과 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