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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청-충청북도 MOU 체결 사진(좌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우 김영환 충북도지사) (사진=재외동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재외동포청이 충청북도와 지역 기업·청년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재외동포청과 충청북도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기간 중인 17일 MOU를 체결하고 충북 소재 기업·청년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전 세계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충북 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동 지역 우수 인재들에게는 동포 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 제공 등 지역 청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재외동포청은 매년 30여명의 국내 청년들을 전 세계 동포기업의 인턴으로 파견하고 있으며, 올해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전북과의 시범사업을 통해 전북 지역 학생 10명을 추가로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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