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숏폼 영상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수요가 확대되면서 광고업계에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겨냥한 관련 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종합광고대행사 그루브애드(GROOVE AD)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위한 ‘실속형 숏폼 패키지’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등 짧은 영상 콘텐츠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숏폼 광고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영상 제작 비용과 광고 운영에 대한 부담으로 소규모 사업자들의 활용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그루브애드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반영해 영상 제작과 광고 송출을 결합한 패키지형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번 상품은 촬영과 기획 과정을 간소화해 제작 부담을 낮추고, 메타 플랫폼과 유튜브 기반 타깃 광고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광고 운영 이후에는 성과 분석 리포트를 제공해 광고 효율과 소비자 반응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루브애드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점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컨설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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